





8월10일(토)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있을
크리스천 송 페스티벌 공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빅콰이어는 보컬무대 뿐만 아니라
역동적인 그루브를 무대에서 뿜어내야 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그루브를 몸으로 표현하는 훈련은
매 분기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합니다.
김지혜 안무감독님께서는
뮤지컬 극단의 안무감독이시기도 하고,
CCD 팀 "델로"로 활동하고 계시기도 합니다.
특별히,
이번 뉴질랜드 세계합창대회 출전곡의
안무를 직접 짜주셔서 이번 수업에서는 그 안무를
다함께 배우고 훈련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이제 곧
9월~11월 진행되는
빅콰이어 51기 신입단원 모집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