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준영 지휘자
– 하모니 앙상블을 위한 화성학 클래스
합창은 단순히 음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소리를 듣고
하나의 울림으로 완성하는 작업입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기본적인 코드 이론을 배우고,
직접 화음을 만들고 편곡해보며
이론을 ‘소리’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악보로 이해하고
목소리로 확인하고
서로의 화음을 나누며 피드백하는 과정 속에서
화성은 더 이상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감동이 되었습니다.
서로의 소리를 듣고 반응하며
음악으로 깊이 연결되는 시간.
이 시간이 있기에
빅콰이어의 하모니는 특별합니다.
빅콰이어와 함께하면
노래가 달라지고, 마음이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