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콰이어 59분기 정규클래스
김은실 지휘자
- 스튜디오 레코딩 테크닉
빅콰이어는 무대에서
함께 노래하는 것뿐만 아니라
콰이어와 코러스 녹음의
다양한 기회를 경험합니다.
지난주 첫 번째 녹음 수업에 이어
두 번째 레코딩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두 번의 훈련을 통해서
처음보다 피치가 몰라보게 정확해졌고,
소리의 시작과 끝, 호흡, 발음, 다이내믹 등
소리의 디테일도 한층 섬세해졌습니다.
스튜디오 레코딩에서는
무대에서 노래할 때와는
또 다른 섬세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 소리만 듣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소리를 들으며
하나의 사운드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호흡을 맞추고,
피치를 맞추고,
다이내믹을 맞추며
마침내 하나의 소리로 완성해가는 과정.
두 번째 녹음 수업을 통해
단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빅콰이어 59분기,
오늘도 한 단계 더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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