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콰이어 57분기 정규클래스 - 장한이 지휘자 두 번째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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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콰이어 57분기 정규클래스
장한이 지휘자님
– 은혜로운 찬양의 표현
노래를 ‘잘하는 것’과
은혜를 ‘전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빅콰이어와 단원들이
더 잘 노래하고 성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우리의 찬양이
진심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노래가
누군가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은혜의 통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찬양사역자 장한이 지휘자님과 함께
사역의 현장에서 경험한 깊은 이야기들을 나누며,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삶의 고백과 묵상을 담아
찬양으로 올려드리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깊은 은혜를 누린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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