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포럼에서 류하나 지휘자님께서 아름다운 공연을 들려주셨습니다.
빅콰이어도 지휘자님과 함께 무대에 올라 ‘찬양의 심포니’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특별히, 첫 정규음반 「주와 함께 걷겠습니다」 발매와 더불어
지휘자님의 하나님과 동행하신 삶의 간증이 함께 나누어져
자리에 모인 모든 이들에게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이어질 찬양 사역의 길 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신학과 학생들도 그 자리에서 깊은 감동과
뜨거운 은혜를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